기기제조원:카메라모델:플래시:초점거리:조리개변경:노출방식:노출모드:노출시간:노출보정:W/B:ISO:촬영일자: 2012:12:20 08:57:22
겨울 오봉제!!
찬 바람이 무지하게 불고
셔터를 누르는 것 조차 힘겨웠던 날!!
꽁꽁 얼어붙은 오봉제는
그렇게 거친 모습으로 다가왔다
가냘픈 몸짓으로 연신 한들거리는
갈대의 몸부림이 안쓰러울만큼
오봉제의 겨울 바람은 너무도 차가웠다
오늘도 그날처럼...
차디찬 바람은 그렇게 또 불고있다
기기제조원:카메라모델:플래시:초점거리:조리개변경:노출방식:노출모드:노출시간:노출보정:W/B:ISO:촬영일자: 2012:12:20 08:57:22
겨울 오봉제!!
찬 바람이 무지하게 불고
셔터를 누르는 것 조차 힘겨웠던 날!!
꽁꽁 얼어붙은 오봉제는
그렇게 거친 모습으로 다가왔다
가냘픈 몸짓으로 연신 한들거리는
갈대의 몸부림이 안쓰러울만큼
오봉제의 겨울 바람은 너무도 차가웠다
오늘도 그날처럼...
차디찬 바람은 그렇게 또 불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