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기제조원: SAMSUNG카메라모델: NX20플래시: Flash did not fire초점거리: 16.0 mm조리개변경: 32/10노출방식: Program normal노출모드: Auto exposure노출시간: 1/125 sec노출보정: 0W/B: Auto white balanceISO: 100촬영일자: 2012:11:18 15:14:32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아주 오랜시간은 아닐듯 하지만 담쟁이가 덮친 벽은
먹먹한 무엇인가를 보여준다.
인공적인 벽에 인위적인 철판에 흘린 붉은 눈물은 흘러간 세월을 슬퍼하는지~~
사실 빠알간 담쟁이 낙엽이 있었으면 했는데,
그냥 시간이 지나온 궤적을 그려놓은 담쟁이의 줄기만으로도
흘러가는 시간을 보는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