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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제조원: SONY카메라모델: SLT-A77V플래시: Flash fired, return not detected, Auto, Red-eye reduction초점거리: 17.0 mm조리개변경: 8/1노출방식: Program normal노출모드: Auto exposure노출시간: 1/125 sec노출보정: 0W/B: Auto white balanceISO: 100촬영일자: 2013:03:03 17: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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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맞아 큰 딸 가족이 일손을 덜어 준다고 내려왔습니다.

사위가 오면 씨암닭을 잡아 준다고, 아끼던 토종 닭을 세마리 잡았습니다.

끓는 물에 담궜다가 꺼내 놓으니 외손녀 손주가 달려들어 털을 뽑습니다.

왜? 어린 아이에게 이런 일을 시키냐구요?

시켜서 하겠습니까?

그냥 일상입니다.

"할아버지 이런 일을 해 볼 수있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암닭 뱃 속의 알이 자라는 과정을 보고 신기해 합니다.

아이들은 이렇게 호연지기를 키워가며 커야 한다는게 촌장의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