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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제조원: PENTAX카메라모델: PENTAX K-5플래시: Flash did not fire, Auto초점거리: 34.0 mm조리개변경: 9/1노출방식: Manual control노출모드: Manual exposure노출시간: 13 sec노출보정: 0W/B: Auto white balanceISO: 400촬영일자: 2013:10:12 08:47:07

기기제조원: PENTAX카메라모델: PENTAX K20D플래시: Flash did not fire, Auto초점거리: 73.0 mm조리개변경: 56/10노출방식: Aperture priority노출모드: Auto exposure노출시간: 1/80 sec노출보정: 0W/B: Auto white balanceISO: 125촬영일자: 2013:10:12 09:38:10

기기제조원: PENTAX카메라모델: PENTAX K20D플래시: Flash did not fire, Auto초점거리: 105.0 mm조리개변경: 63/10노출방식: Aperture priority노출모드: Auto exposure노출시간: 1/500 sec노출보정: 0W/B: Auto white balanceISO: 400촬영일자: 2013:10:12 14:04:13

 

먼 길을 갔는데 왠 사람들이 그렇게나 많은지..

앞에 자리 잡은 사람은 도무지 비낄 생각은 없고 앉았다 일어섰다 하며 사진을 못찍게 훼방놓고

삼각대 다리도 툭툭 치면서 자기만 사진찍겠다 하니

분노가 치밀어 다섯마디 했더니

그제서야 미안한 듯 자리를 비키니..

비록 내 자리이긴 하나 먼저 와서 한 시간이 넘도록 찍지 못하는 이에게

자리를 양보하고

나도 사람안들어가는 범위 안에 두어 컷 찍고

다음 사람에게 자릴 양보했음.

 

사진을 사랑하기까진 못하더라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배려하는 미덕이 있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홍천은행나무 숲은 잎도 작고 좀 션찮더군요.